턴키 대신 반셀프 인테리어를 선택했습니다.
업체 선정부터 견적 비교, 자재 선택까지
하나하나 직접 결정하며 진행했어요.
솔직히 공사 기간 내내 스트레스도 많았고
중간에 그냥 맡길 걸 그랬나 싶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.
하지만 완성된 집을 보니
그 모든 과정이 보상받는 기분이네요.
✔️ 필름 307만원
✔️ 시스템에어컨 440만원
✔️ 도배 307만원
✔️ 조명 120만원
✔️ 커튼·블라인드 150만원
✔️ 중문 130만원
총 1,454만원
힘들었지만 이 금액으로
제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 수 있어서
정말 만족합니다.
아마 턴키 업체에 맡겼다면
이 정도 만족감은 느끼지 못했을 것 같아요.
여러분은
반셀프 vs 턴키
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? 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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